사랑을 느끼는 신비한 기억
이름 : 푸르매     번호 : 10178     조회 : 26
게시일 : 2018-07-02 21:50:08

6년 만에 끄적여보는 글이네요.
우리의 작지만 마음 깊었던 이 공간의 부활을 축하하며,
어려운 일을 해내신 분들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.

오늘도 비가 끊임없이 내리네요.
번지가 그립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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