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그렇게 8월 따라 흘러갑니다
이름 : 푸르매     번호 : 10182     조회 : 18
게시일 : 2018-08-04 22:12:50

정말 비 그리운 무더위네요.
그래도 또 다 지나가겠죠?
이 더위가 그리울 날이 올지도 모르겠지만...
어느 일이든 끝은 있게 마련이니까...

다들 잘 지내고 계시길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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