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도 가끔 들어와서 보게 되는 곳
이름 : 천희 sh7jj@nate.com     번호 : 10198     조회 : 37
게시일 : 2024-06-07 01:20:32

이 곳이 가끔씩 와도 계속 있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요.

추억을 추억할 수 있는 감사한 공간.

모두 잘 지내시지요?

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.

그럼,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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